대한민국과 육군사관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쉼터
Home
알림판 자유게시판 어르신게시판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게시판 이용(회원가입, 로그인, 글쓰기, 등)에 관하여는 위의 "알림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알림판

 

해외에서 조국의 앞날을 걱정하시는 동기생님들께

일송 2018-01-24 (수) 16:06 11개월전 260  

한파가 매섭습니다. 그동안 안녕들 하셨는지요? 

 

저는 2018년도 육사18기 동기회의 총무직을 맡아보고 있는 성하진 입니다.

2018년도 동기회장은 6중대의 이도원 동기로써 년초서신 '동기회원 여러분께'를 

첨부로 보내 드립니다.

 

서신내용에 있는 내용중에서 좀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점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동기생간의 끈끈한 뉴대관계 유지'의 일환으로

 

첫째: 근조기비치: 아직까지의 화환 제공 개념을, 특별한 요청이 없는 한 

근조기비치에 더해서 회칙이 정한 부조금을 드리는 것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당연히 이는 회원이나 가족회원(및 그 부모들)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이지요!

 

둘째: 동기생 회원 구분을 회원과 가족회원으로 간단명료하게 하고, 

동기생수첩의 수록방법도 살아계신분은 국내외 구분없이 '성명 가나다 순' 으로

돌아가신분은 모셔진곳 관계없이 '돌아가신 날짜 순'으로 정리, 주소변경사항을 

포함 새 수첩을 2월중 배포를 목표로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여기에서, 해외 계신 동기생님들은 대부분 미주지역에 거주하시므로, 현재

미주남부지역에 거주하는 조성환동기에게, 우편물(수첩)의 중계발송등을 수고해 

주시도록 특별히 부탁드렸고 흔쾌히 협조해 주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누군가가 말했지요! 

늙을수록 꼭 필요한것 중 하나가 친구라고...

동기생처럼 흉허물 없는게 어디 있겠습니까?

 

고국의 장래에 대해 노심초사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만,

이럴때 일수록 동기생간의 연락과 끈끈한 뉴대를 통하여 소식도 주고받고

생도시절을 회상하며 돈독한 우정을 나누심이 어떨른지요?

 

- - - - - -

추기: mail은 주소가 수첩에 있는 '조성환' '방주학' '오세진' '이시용' '허영욱'

님께 보내집니다. 고효선, 김정훈, 김재희, 윤동진, 이명주, 이 영, 허만제, 

7분은 못 보내지는데 혹시라도 mail주소 아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1.24 

육사 제18기 동기회 총무 성하진 드림


코멘트입력
2 글자 이상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 장기철 동기가 딸을 여윈답니다.
일송 08-12 551
일송 08-12 551
26 6.30 집회 참석 감사
독수리40 06-30 783
독수리40 06-30 783
25 동기회장님의 호소
독수리40 06-28 802
독수리40 06-28 802
24 확대회의 결과 보고 1
독수리40 06-26 837
독수리40 06-26 837
23 긴급 확대임원회의개최
일송 06-24 94
일송 06-24 94
22 2018년 상반기 팔공회 모임
완 식 04-25 169
완 식 04-25 169
21 수복여행
철승 03-09 210
철승 03-09 210
20 입교 60주년차 기념오찬 및 임시총회 개최
일송 02-18 240
일송 02-18 240
해외에서 조국의 앞날을 걱정하시는 동기생…
일송 01-24 261
일송 01-24 261
18 동기회장 서신
일송 01-23 204
일송 01-23 204
17 최우진 회원 喪妻
일송 01-23 205
일송 01-23 205
16 2018 년도 제1차 확대임원회의 불참중대에 대…
일송 01-20 559
일송 01-20 559
15 정해우 부친상
일송 01-11 678
일송 01-11 678
14 14차 탄기국집회 18기 참관기
노리끼리40 02-25 2309
노리끼리40 02-25 2309
13 댓글의 html 1
호안 02-24 3005
호안 02-24 3005
 1  2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