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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조국의 앞날을 걱정하시는 동기생님들께

일송 2018-01-24 (수) 16:06 1년전 280  

한파가 매섭습니다. 그동안 안녕들 하셨는지요? 

 

저는 2018년도 육사18기 동기회의 총무직을 맡아보고 있는 성하진 입니다.

2018년도 동기회장은 6중대의 이도원 동기로써 년초서신 '동기회원 여러분께'를 

첨부로 보내 드립니다.

 

서신내용에 있는 내용중에서 좀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점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동기생간의 끈끈한 뉴대관계 유지'의 일환으로

 

첫째: 근조기비치: 아직까지의 화환 제공 개념을, 특별한 요청이 없는 한 

근조기비치에 더해서 회칙이 정한 부조금을 드리는 것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당연히 이는 회원이나 가족회원(및 그 부모들)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이지요!

 

둘째: 동기생 회원 구분을 회원과 가족회원으로 간단명료하게 하고, 

동기생수첩의 수록방법도 살아계신분은 국내외 구분없이 '성명 가나다 순' 으로

돌아가신분은 모셔진곳 관계없이 '돌아가신 날짜 순'으로 정리, 주소변경사항을 

포함 새 수첩을 2월중 배포를 목표로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여기에서, 해외 계신 동기생님들은 대부분 미주지역에 거주하시므로, 현재

미주남부지역에 거주하는 조성환동기에게, 우편물(수첩)의 중계발송등을 수고해 

주시도록 특별히 부탁드렸고 흔쾌히 협조해 주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누군가가 말했지요! 

늙을수록 꼭 필요한것 중 하나가 친구라고...

동기생처럼 흉허물 없는게 어디 있겠습니까?

 

고국의 장래에 대해 노심초사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 됩니다만,

이럴때 일수록 동기생간의 연락과 끈끈한 뉴대를 통하여 소식도 주고받고

생도시절을 회상하며 돈독한 우정을 나누심이 어떨른지요?

 

- - - - - -

추기: mail은 주소가 수첩에 있는 '조성환' '방주학' '오세진' '이시용' '허영욱'

님께 보내집니다. 고효선, 김정훈, 김재희, 윤동진, 이명주, 이 영, 허만제, 

7분은 못 보내지는데 혹시라도 mail주소 아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1.24 

육사 제18기 동기회 총무 성하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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