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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 8월 24일 광화문앞 연합집회 (임청수)

집지기 2019-08-24 (토) 21:31 29일전 62  

2019 년 8월 24일 광화문앞 연합집회 (임청수)  




8월 24일 그간의 찜통 더위는 잊은듯이 가시고 다소 바람이 불어 비교적 선선한 가운데 육사 총동창회 구국 동지회 방침에 따라  보수 대통합의 의미를 보태고자 '우리한국당' 주최 '나라를 살리자' 광화문 앞 집회 참여하게 되었다.

사무실 집결 인원은 19명 식사한 후 12명 집회장으로 향하였으며 현지에 9명 합류함으로써 21명이 장시간 서서 구호를 외쳤고 그중 집회의 열기로 피곤하였음에도 9명 행진을 완료함으로써 #18기 기개를 과시햐였다.



금일의 집회에 대한 반순열 대장의 설명

 

RG의 건배사(하고 싶었던 말)

지난 주 52년만 베트남을 방문한 결과 공산 통일 후 반공세력을 숙청또는 정치적 쇠뇌시킴으로서 모든 걸림돌이 제거되어 그들 방식대로 공산당의 독제체제 가능함으로서 나름대로 외형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할 수 있겠으나 내면적으론 비효율성이 시회 곳곳에서 노출되고 있음을 느꼈음. 현 문죄인 정권도 소위 친일 이승만 정권과 구테타 박정희 정권으로부터 아어져 온 보수정권에 비해 순수 촛불혁명에 의한 떳떳한 정권임으로 당당히 김정은과 대화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연방제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여 베트남과 같은 통일 한국을 이루고자 하고 있음 들어나고 있다고 생각함.

현 시점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방콕'에서 말로만 흥분하지 말고 '구국대열에 동참하여 하루속히 문죄인을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함. 따라서 현재 구국동지회에 참여하고 있는 동기생들은 영웅이며 모두들 건강을 위하여 건배! 

 

종각역에서 하차한 후 지하통로에서 잠시 머물며 일행을 파악함


피맛골을 통과하여


굶어죽은 탈북자 모녀를 추모

 

KT앞의 민중 민주당의 미군철거

참여 동기생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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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출신들

 

우리 한국당 황교안 총재의 대한민국 살리자!

 

 

샴 쌍둥이 '이종학종'

 

신사풍의 두 동기생. 집회의 품위가 더 덧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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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대장의 #27기들과

 

대한만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았다고 주장하는 문죄인 정부

 

 

황교안 대표의 '나라 살리자'

 

 

백내장으로 앞 못보는 애완견과 함께 

 

 

행진이 이루어 지다. '적와대'를 향하여

 

최종 주자들(8명+RG)

 

 

 

      오늘의 보도국장(독일 여성이 집회의 성격을 묻자 문죄인을 반대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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