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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國을 끼고도는 대통령을 이해할 수 없다

완 식 2019-08-24 (토) 08:36 5개월전 235  

曺國을 끼고도는 대통령을 이해할 수 없다20190822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 조국 씨와 관련해/

쏟아져 나오는/ 의혹과 문제점들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쳐갔는가 싶던 문제들 가운데 중요한 것은/ 일부 언론과/ 청문회 자료수집

과정에서/ 속속들이 헤집어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은/ 조국 씨가 지난 1991년에 가입한 반국가 단체인/ 남한

사회주의 노동자 동맹/=(이걸 줄여서 사노맹이라고 합니다)/ 사노맹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955월 대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조국은/

반국가단체인/ '사노맹' 활동에 동조할 목적으로/ 이적단체인/ 남한 사회주의

과학원에 가입했습니다//.

거기서 조국은/ 사노맹이 건설하고자 하는/ 남한 사회주의 노동자당의 성격과/

임무를 제시하며/, 이를 위한/ 노동자계급의 투쟁을 촉구하는 내용을 수록한/

'우리사상' 2호를 제작·판매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조국 후보자에 대한/

대법원 판결문과/ 사회주의 과학원 기관지인/ 우리사상 제2호 내용을 근거로/

조국은/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한 인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조국이/

제작 판매에 관여했던/ 사노맹 산하/ '남한 사회주의 과학원' 기관지가/

무장봉기 혁명을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국이 관여했던 '우리사상 제2'에는/ '1994년 봄까지/ 남한 사회주의

노동자당을 건설하자'/, '민중배신으로 점철된/ 김대중의 정치편력'/,

'기관지를 통해서 본/ 북한의 공식 입장' 등의/ 기고문이 수록돼 있으며//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괴물을 불살라버리자/ 선동도 실려 있습니다./  

'1994년 봄까지/ 남한 사회주의 노동자당을 건설하자'/ 김정명 씨의/

기고문을 보면/ "남한 사회에서의 혁명은/ '무장봉기'에 대한 고려 없이/

승리를 기약할 수 없다"/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태 의원은/ "사노맹과 사회주의 과학원은// 사회주의 혁명을

선동하면서/ 무장봉기의 불가피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매우 위태롭게 하는 반국가단체".// "이런 사람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해야 하는/ 법무부 장관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그것은 마치/ 강도가 경찰청장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 "단순한 강도

전과자가 아니라/ 아직도 강도를 꿈꾼다는 것이/ 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조국 후보자는/ 지하 혁명조직인/ RO/ 이석기보다/ 훨씬 위험한

인물"이라고 규정했습니다/.

대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조 후보자가/ 강령(綱領) 연구실장으로 몸담았던/

사회주의 과학원/ 사회주의 이론 연구 및 선전 선동을 통한/ 前衛政黨

건설과/ 노동자계급 주도하에/ 혁명적 방법으로/ 반동적 파쇼권력을 타도하고/

민중 권력에 의한/ 사회주의 국가 건설을 추구했던/ 반국가단체입니다/.

대법원은/“사회주의 과학원은/ 단순한 사회주의 이론에 관한/ 학술연구

단체가 아니라/ 반제 반독점 민중민주주의 혁명을 통한/ 노동자계급 주도의/

사회주의 국가건설을 주장하는/ 정치적 단체로/,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와는/

용납될 수 없다/ 조국 씨에게 유죄 판결을 했던겁니다. //

▶▶그러나 조국 후보자는/ 이 사건과 관련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받은 데

대해/ “20대 청년 조국은 부족하고 미흡했다” “자랑스러워하지도 않고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뜨거운 심장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의 아픔과 같이하고자 했다

했고//, “앞으로 비가 오면 빗길을 걷고/ 눈이 오면 눈길을 걷겠다/. 그러면서/

저의 소명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참 담대하고 맹랑하기 짝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28년 전인 20대 때에/ 사회주의 혁명을 선동하고// 무장봉기의

불가피성을 강조하면서/ 민중에 의한/ 사회주의 국가건설을 추구했던 데 대해/

뜨거운 심장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의 아픔과 같이하고자 했다/ 자랑스러워

하지도/ 부끄러워 하지도 않는다//= 나 이런 사람이야/그래 어쩔래/하는

겁니까//= 깜짝 놀랄 일입니다.

반국가적 범죄로 구속돼서/ 형무소 생활까지 했던 사람이/ 20대 때 품고 있던/

사상과 이념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개한 확신범입니다./

그는 무장봉기로/ 민중의 힘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전복시키고/ 사회주의

국가건설을/ 해야한다는 마음을/ 가슴에 품은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가장 신임을 받는/ 수석비서관으로/ 2년 반동안이나 일해왔다는 사실을/떳떳하게

공표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그래도 놀라는 사람 하나 없고/ 정식으로 문제

삼고 나오는 언론도 없고/ 김진태 이외에 정치인 하나 없었단 말입니까//

세상 물정 모르고 아는 것 없는 촌 늙은이/,지극히 상식적인 보통사람으로서

물어 보겠습니다//.

지금 이 나라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면/조국 씨의 청와대 근무과정에 대해/

지금부터라도/ 정밀 수사에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통령도 수사에 적극 협조해야 할 중대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통령이/ 조국을 민정수석으로 발탁하게 된 동기와

이유//, 대통령 자신의 판단이었는지/ 누군가의 천거를 받았는지// 대한민국을

타도하고/ 민중혁명을 통해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것이/ 조국의/

정치 사상적 신념이고/, 그것이 조금도 변치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아니면 조국이 그 정도인 줄은 몰랐다든지/. 조국 임종석 등의 건의에 따라/

대북 관계를 결정한 사실은 없었는지/...이와같은 기본적인 의문과 궁금증들을

대통령에게 직접 확인하고// 사안에 따라서는/ 대통령을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국이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면/

대통령은 왜/ 무슨 목적으로// 만난을 무릅쓰고/ 그런 사람을 법무부장관에

앉히려고 하는지/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KakaoTalk_20190823_190559809.jpg



병권 2019-08-24 (토) 18:06 5개월전
조국이 법무부 장관이 되면 국가보안법은 유명무실하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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